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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앞서가는 솔레이어 D7
지난 6월 UCI(국제사이클연맹)에서 로드 경기에서 디스크 브레이크의 사용을 공식 허용한다는 정책 내용을 알렸습니다. 선수들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맞춰 7월 열리는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에서는 많은 프로 팀들이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된 새로운 팀바이크를 준비해 달리고 있습니다. 워낙 고속으로 질주 하는 프로들의 경기이다 보니 제동의 중요성으로 인해 빠르게 대응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동부는 '시마노 105' 구동계와 '시마노 RS505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 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일 탱크와 실린더가 삽입 되어 있는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 레버'는 기존의 시마노 레버와 비교해 굵직한 외형이지만, 굵직함 특유의 안정감 있는 그림감을 제공합니다. 유압식이기 때문에 부드러운 브레이크감을 느낄 수 있으며, 악력이 약한 여성분들도 약간의 힘만으로 손쉬운 제동이 가능합니다. 급경사나 오랜 내리막에서 브레이크 레버를 꽉 잡느라 손이 저려 본 경험이 있는 라이더에게 추천 하는 제품 입니다.

솔레이어 D7에 적용된 디스크 브레이크 캘리퍼와 디스크는 플랫 마운트 형식으로 포크나 체인스테이에 밀착되어 깔끔한 외관과 함께 공기역학적 성능에서도 효과적입니다.

'뷰엘타 R25 콤프 휠'은 디스크 전용 휠로 브레이크 라인이 없기 때문에 마치 카본 휠과 같은 매끈한 매력을 보여 줍니다. 로우림 이지만 브레이크 라인이 없어 미들림과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에어로 바이크인 솔레이어 D7의 외형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오늘 솔레이어 D7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이번 UCI의 발표로 인해 앞으로 디스크 브레이크의 관심은 점차 증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첼로의 솔레이어 D7을 통해 세계적인 트렌드를 따라 앞서나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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